같은 급속인데 2만 원 vs 4만 원… 전기차 충전, 카드 한 장이 요금을 가른다
같은 급속충전기에서 같은 양을 충전했는데, 한 사람은 2만 원을 내고 다른 사람은 4만 원을 낸다. 충전기 출력이 달라서가 아니다. 어떤 카드로 결제했느냐가 갈랐다. 2026년 10월 25일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등재 기준, 급속(100~199kW) 70kWh를 충전하면 가장 싼 회원가는 2만230원, 가장 비싼 비회원가는 4만1300원이다. 두 배가 넘는 차이. 게다가 이번 토요일(10월 31일)이면 가을 주말 낮 할인도 끝난다. 11월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