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국토부에 FSD 승인 신청서를 냈다 — 18만5천 대가 걸린 ‘특례’ 심사
‘신청을 추진하겠다’는 말이 실제 서류가 됐다. 테슬라코리아가 국토교통부에 감독형 FSD(완전자율주행) 승인 요청을 정식으로 제출했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그 사실을 확인했다. 10월 8일 국정감사에서 테슬라코리아 대표가 ‘추진’ 입장을 밝힌 지 2주 만이다. 이제 공은 국토부로 넘어갔다. 다만 검증 절차도, 일정도 아직 발표된 것이 없다. 2주 만에 ‘추진’이 ‘접수’로 바뀌었다 날짜 경과 10월 8일 국정감사에서 서영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