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사이버트럭 단종, 픽업을 버리고 로보택시에 건 이유 — 한국 차주가 지금 확인할 것
2019년 공개 당시 사전 예약 100만 건을 자랑하던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결국 생산 종료 수순에 들어갔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11월 6일(현지시간) 엑스(X)에 “내년 중반께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사이버트럭 생산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이라며 “사이버캡 생산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단종이 아니라 ‘전환’이라는 표현이지만, 텍사스 오스틴 공장이 사이버트럭의 스테인리스 차체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시설인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