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이 지나면 혜택이 반으로 줄어든다… 전기차 세금·유지비 혜택 연말 총정리
전기차 보조금만 보고 계약서를 쓰면 절반만 본 셈이다. 보조금과 별개로, 세금과 통행료·주차비에서 따라오는 혜택이 있다. 문제는 그중 큰 두 가지의 시한이 올해 12월 31일로 적혀 있다는 점이다. 정부가 연장안을 내놨지만, 연장안이 통과돼도 감면 폭은 줄어드는 구조다. 연말에 전기차 계약을 앞둔 사람이라면, 보조금 소진 여부만큼이나 이 세제 시한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아래 금액은 2026년 10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