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공식 센터 말고도 갈 곳이 생겼다 — 마일레 전국 27곳 테슬라 정비 시작
테슬라를 타면서 하체에서 소리가 나거나 승차감이 거칠어졌는데, 공식 서비스센터 예약만 기다리고 있었다면 오늘부터 선택지가 하나 늘었다.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 마일레(Meyle)가 11월 3일, 전국 27개 지점에서 테슬라 차량을 중심으로 한 전기차 정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식 수입사 알레스아우토와 함께 운영하는 마일레 오토 서비스 가맹점이다. 사고 수리가 아니라, 차주가 가장 자주 체감하는 하체 정비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