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코리아, 10월 인도 Model 3·Y에 V2L…Model 3는 16인치·Zen Grey

테슬라코리아가 2026년 10월 1일 공식 X에서 10월부터 인도되는 Model 3·Model Y에 V2L(Vehicle to Load)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Model 3 16인치 센터 디스플레이, 블랙 헤드라이너, Zen Grey 시트, 19인치 다크 노바 휠 사양 변경도 안내했다. 적용 시점은 2026년 4분기(10월부터) 인도분이다. 기존 보유 차량은 해당하지 않는다. Model 3 사양 변경 16인치 센터 디스플레이 — 해상도·픽셀 밀도

테슬라 FSD, 유럽 승인 연기로 한국 출시도 늦어지나? 2026년 가격·기능·내 차 적용 여부 총정리

10월 6일 열릴 예정이던 EU 자동차기술위원회(TCMV)에서 테슬라 FSD의 유럽 전역 승인 표결이 의제에서 빠졌다. 유럽 전체 승인은 사실상 내년 이후로 밀렸다는 뜻이다. 같은 달, 국내 테슬라 오너들의 관심은 다른 곳에 쏠려 있다. 지난 8월 21일, 테슬라코리아가 FSD 일시불 구매(904만 3,000원)를 폐지하고 월 15만 원 구독제로 전환하면서다. ‘내 차는 FSD가 되나, 지금 구독하는 게 맞나’를 묻는

테슬라 보험료, 왜 이렇게 비쌀까? 모델Y 8등급 140% 요율과 2026년 아낄 수 있는 방법 총정리

테슬라를 계약하고 나서 가장 먼저 놀라는 항목이 의외로 자동차보험료다. 비슷한 가격대의 전기 SUV인데 견적을 받아보면 유독 테슬라가 높게 나온다. 게다가 2026년 2월,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료를 1.3~1.4% 인상하면서(5년 만의 인상) 무사고 운전자조차 갱신 금액이 올랐다. 테슬라 보험료가 비싸게 나오는 구조적 이유부터, 2026년 기준으로 실제로 보험료를 아끼는 방법까지 정리했다. 차값이 비슷한데 보험료가 다른 진짜 이유: 차량모델등급 자동차보험료가

테슬라 중고차, 9월 시세 4.31% 올랐는데 지금 사도 될까

9월 중고차 시장은 조용했다. 엔카가 9월 21일 발표한 시세를 보면 전체 평균이 전월 대비 0.82% 하락했다. 8월(-1.43%)보다 낙폭은 줄었지만 약보합이다. 그런데 이 조용한 시장에서 유독 튀는 브랜드가 있다. 테슬라다. 차종 (2023년식·6만km·무사고 기준) 9월 시세 변동 모델Y 롱레인지 AWD +4.31% (조사 대상 최고, 2개월 연속 상승) 모델3 롱레인지 AWD +2.24% (2개월 연속 상승) 전체 평균 -0.82%

테슬라 슈퍼차저 요금·이용법 총정리 (2026년 9월 기준): 339원 vs 500원 나뉘는 기준

급속 충전기 요금이 줄줄이 인상되는 와중에도 테슬라 슈퍼차저는 여전히 “급속 치고 혜자”로 통한다. 공용 급속 충전기가 430원대까지 올라간 반면, 슈퍼차저는 조건에 따라 339원/kWh에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 339원은 아무 때나 적용되는 게 아니다. 요금이 나뉘는 기준과 이용법, 피해야 할 실수까지 정리했다. 요금은 충전소·시간대마다 다르게 책정되므로, 실제 충전 전에는 Tesla 앱이나 차량 내비게이션에서 방문할 슈퍼차저의

2026 테슬라 보조금 총정리: 모델3·모델Y 트림별 실수령액과 9월 30일 마감 앞둔 자체 지원

9월 30일이 코앞이다. 테슬라코리아가 보조금 소진 지역 구매자를 위해 내건 자체 지원 프로그램의 마감일이다. 2026년 테슬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창구 중 하나가 이틀 뒤 닫힌다. 차종별 보조금부터 2026년 개편 핵심, 마감 임박한 자체 지원까지 정리했다. 2026년 테슬라 차종별 국고 보조금 2026년 전기차 보조금 지침이 1월 13일 확정되면서 테슬라 차종별 국고 보조금도 공개됐다. 무공해차

그록 중동 확대, 2026.32.7에 이스라엘·UAE

테슬라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2026.32.7로 차량 내 대화형 AI 그록(Grok)을 중동·인근 여러 국가에 조용히 열어 줬다. Not a Tesla App(NATA)이 2026년 9월 27일 보도했고, 이스라엘·아랍에미리트(UAE) 오너가 앱 런처에 그록 아이콘이 떴다고 확인했다. 한 줄로 말하면, 공식 릴리즈 노트에는 그록 지역 개방이 거의 안 나오는데, 지원 페이지와 실차 확인으로 중동 쪽 확장이 먼저 드러났다. 어느 나라인가 테슬라

아일랜드 FSD, 당국과 승인 협의

테슬라가 아일랜드 교통 당국과 FSD (Supervised) 현지 승인을 협의 중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Irish Examiner가 2026년 9월 23일 보도했고, Not a Tesla App(NATA)이 9월 26일 같은 흐름을 정리했다. 같은 성명에서 테슬라는 체코가 유럽 7번째 FSD 승인국이 됐다고 밝혔다. 한 줄로 말하면, EU 전체 표결이 미뤄진 사이 개별 국가 승인으로 우회하는 패턴에 아일랜드가 올라탔다. 다만 아일랜드 도로에

이머시브 오디오 X, 중국 3·Y로 확대

테슬라가 중국에서 이머시브 오디오 X(Immersive Audio X)를 모델 3·Y 일부 트림으로 확대했다. Not a Tesla App(NATA)이 2026년 9월 23일 보도했고, IT之家·신화 계열 보도는 테슬라 중국이 같은 주(9월 22일경) 공식 안내했다고 전했다. 빌드는 2026.14.11 이상 OTA다. 한 줄로 말하면, 모델 Y L에 먼저 붙었던 소프트웨어 기반 360° 가상 사운드가 중국 듀얼모터 3·Y로 넓어졌다. 뭐가 다른가 이름은

세미 양산 공장, 네바다서 공개

테슬라가 미국 네바다주 스파크스(Sparks)에 지은 세미 전용 양산 공장을 공식 롤아웃 이벤트로 공개했다. Not a Tesla App(NATA)이 2026년 9월 24~25일 보도했고, 라이브는 현지 9월 24일 오후 6시(PDT), 한국 시각으로는 9월 25일 오전 10시경이다. 로이터·일렉트렉 등도 같은 날 공장 개막과 플릿 고객 공개를 전했다. 한 줄로 말하면, 2017년 첫 공개 이후 파일럿에 머물던 세미가 연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