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a Tesla App이 2026년 9월 14일 슈퍼차저 유휴(idle) 수수료와 혼잡(congestion) 수수료 차이를 정리했다. 충전 kWh 요금·동적 가격과는 별도다. 한 줄로 말하면, 자리가 붐빌 때 80%를 넘기거나 충전이 끝났는데도 꽂아 두면 분당 추가 요금이 붙을 수 있다. 한국은 테슬라코리아 기준으로 분당 500원, 5분 유예가 핵심 숫자다.
유휴 vs 혼잡 (글로벌)
Not a Tesla App 정리 기준이다.
- 유휴 수수료: 충전이 끝난 뒤에도 스톨을 점유하면 부과.
- 혼잡 수수료(2023년 도입): 배터리가 약 80%에 도달하면, 아직 충전 중이어도 부과될 수 있음.
- 대부분 사이트는 스톨의 절반 이상이 찼을 때만 붙고, 만차면 분당 요금이 2배.
- 5분 안에 차량을 빼면 면제. 총액 상한은 없다.
국가별 예시(Not a Tesla App 표, 세금 포함): 미국 $0.50 / $1.00(50% 이상 / 만차), 캐나다·영국·독일·호주도 같은 패턴, 뉴질랜드는 NZ$1 / NZ$2. 테슬라는 전 세계적으로 혼잡 수수료로 전환하는 추세라고 한다.
한국 숫자 (공식·매체)
엠투데이(오토데일리) 2025년 7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2025년 7월 16일부터 혼잡 수수료를 도입하고 기존 점거 수수료는 종료했다고 한다. 조건은 대략 이렇게 묶인다.
- 차량이 80%를 넘겼거나 충전 세션이 종료된 상태이고
- 해당 슈퍼차저 스톨 점유율이 70% 이상일 때
- 앱·차량 화면에 알림 → 5분 유예 → 이후 분당 500원
오너 체크리스트
- 장거리·휴게소처럼 붐비는 자리에서는 80% 전에 빼는 습관이 싸다.
- 테슬라 앱 충전 완료·중단 알림은 켜 두는 편이 안전하다. 수신이 늦으면 5분이 바로 지나간다.
- 첫 위반은 면제되는 경우가 많다는 글로벌 설명(Not a Tesla App)이 있지만, 평생 계정 기준 1회 쪽이라 기대하지 않는 게 맞다.
- kWh 요금·라이브 프라이싱과 혼잡 수수료는 별도 줄이다. 영수증에 “왜 더 나왔지?”가 여기다.
요약하면, Not a Tesla App이 다시 짚은 글로벌 규칙의 80%·절반 이상 점유·5분·상한 없음이고, 한국 오너가 기억할 숫자는 70% 혼잡 + 분당 500원 + 5분 유예다. 출발 전에 앱에서 해당 슈퍼차저 상세를 한 번 보는 게 제일 확실하다.
출처: Not a Tesla App — Tesla Supercharger Idle and Congestion Fees Explained (Nuno, 2026-09-14). 한국: 엠투데이 — 혼잡 수수료 도입 (2025-07-17). 사이트별 최종 기준은 테슬라 앱·차량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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